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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ention을 넘어 Invasion으로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분야에서는 Intervention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굳이 번역을 하자면 개입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기업에서 사업을 해 나가면서

여러가지 인력과 관련된 어려움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 적극적으로든 보이지 않게 은근히든 간에 HRD부서는 뭔가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위의 총체적인 표현이 Intervention 즉 개입입니다. 개입한다 하면 일단 먼저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는데요, 표현이 그럴뿐이지 HRD의 존재 이유는 바로 이 개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직원들이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직무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직무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이러한 직무 스트레스에는 그래도 성과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도전적 스트레스가 있고, 반면 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직무 스트레스를 방해적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모든 직원들은 자신의 직무를 하는데 있어서 바로 이 방해적 스트레스와 도전적 스트레스를 모두 느끼고 경험하게 됩니다. 이때 큰 틀에서 HRD는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방해적 스트레스는 줄이고,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도전적 스트레스는 늘리는 방향으로 개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무리 도전적 스트레스라고 하더라도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성과에는 초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더라도 직원들의 정서나 행복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HRD는 도전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는데 따른 각 상황에 필요한 적극적인 개입이 지속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업무 분석 및 업무 디자인을 새롭게 하는 할 수 있고, 채용과 선발을 통해서 업무 로드를 주는 개입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훈련과 개발을 통해서 개인의 역량을 높여줄 수 있고, 의사소통을 통해서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개입을 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평가 단계에서는 웰니스 프로그램, 정신 건강 유익을 위한 프로그램, 유연근무제, 코칭 및 상담을 제공해 주는 개입을 할 수 있습니다. HRD부서에서 이렇게 적극적인 개입을 하게 된다면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도전적 스트레스의 증가로 성과가 좋아질 뿐이라 동시에 조직 구성원들의 조직 몰입, 존재감인지, 조직 시민의식, 몰입 등의 긍정적인 경험들을 축적되어 성과와 조직 구성원의 행복을 동시에 증진 시킬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업내에서 HRD의 개입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기업내에서의 HRD의 개입을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을 주식회사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가 잘 되기를 원하시죠. 대한민국 주식회사가 잘되려면 매출과 같은 성과가 좋아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방해적 스트레스는 최소화 시키고, 도전적 스트레스는 강화 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 주식회사는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AI의 열풍으로 AI와 관련된 전문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AI관련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와 관련된 박사 급 인재들은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비전문가가 업무를 하거나, 적임자가 없어서 업무를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기업에서 발행하면 HRD는 Intervention 즉 그야말로 개입을 해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인재들을 교육해서 AI관련 박사급 인재를 양성하든지, 다른 기업(여기서는 다른 나라)에서 인재를 모셔오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대한민국 주식회사는 HRD부서인 각 대학들에게 AI특화된 과정들을 개설하도록 독려하고 그러한 대학 또는 대학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큰 틀 속에서 AI영재 박사 과정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등장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에 필요한 인재는 AI에 전문가인 박사급 인재로서 그 연령대가 20대로 AI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20대의 AI관련 Ph.D학위를 가진 젊은 인재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HRD의 개입은 대한민국 주식회사가 지속 가능하고, 현대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 할 개입인 것입니다. 이러한 개입은 여러 대학 혹은 대학원에서 다양하게 시도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AI에 특화된 각종 학사, 석사, 박사 과정에 대한 다양한 광고들을 한 번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AI영재 박사 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AI인재 개발을 위한 각종 HRD(대학)들의 개입이 다같이 성공해야 할 것입니다. 또 시대의 흐름 상 그렇게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어집니다.


그런데 특별히 AI영재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식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이러한 HRD(대학)의 개입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기업 에서의 HRD의 개입도 기업 문화나 제도의 한계로 인하여 그 실효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따라서 AI영재 박사 과정은 Intervention을 뛰어넘는 Invasion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침공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10년 가까이 걸리는 박사 과정을 그야말로 하드 코어하게 돌려서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석박사 통합 과정의 경우 3년 만에 졸업 가능하도록 파격적인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이미 20여 년의 aSSIST역사가 결과로서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20대의 젊은 인재를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빨리 수혈해야 할 필요가 넘쳐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국제적으로도 탁월한 인재들을 말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은 단순히 AI와 관련된 학문적 역량을 갖춘 박사가 아니라 AI를 접목하여 기업의 전략적 의사 결정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실행해본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갖춘 실무 프로젝트 운영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한국 교육계의 파괴적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과감하게 Intervention을 뛰어넘는 Invasion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와 관행을 뛰어넘는다는 의미에서 공격적인 침투로서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은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영재 박사 과정을 졸업하는 졸업생들은 한 손에는 Ph.D를 다른 한 손에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대학이나 대학원이 할 수 없는 것이기에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은 기존의 교육 관행과 제도를 뛰어넘는 파괴적 혁신으로서 감히 Invasion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은 그 목표면에서 그야말로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Invasion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일론 머스크가 “10년 동안 매년 100대씩 우주선을 제작하면 1000대 규모의 선단을 만들 수 있다. 지구-화성 간 동기 궤도가 열릴 때마다 10만 명의 사람을 화성으로 보내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하는 것 같이 들릴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2050년까지 100만 명을 화성으로 보내겠다는 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정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일부 믿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이러한 목표는 그야말로 Invasion의 전형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이와같이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의 야심찬 목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기 혹은 차차기 회장에 우리 졸업생이 되는 것입니다. 꼭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글로벌 AI기반의 회사의 최고 경영자로서 전세계를 경영하는 인물들이 배출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aSSIT AI영재 박사 과정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성장 마인드셋을 체득하게 하고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이 운영될 것입니다. 한 손에는 AI와 전략의 전문성을 가진 Ph.D학위와 또 다른 한 손에는 AI로 기업의 전략적 의사 결정 문제를 해결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내면에는 성장 마인드셋을, 그리고 심장에는 영웅의 마음(진정한 리더십)을 갖춘 젊은 20대의 인재들이 온 세상을 선한 영향력으로 Invasion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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