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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는 코딩의 꽃이라 한다.



문과생을 위한 파이썬이 저자 ‘홍성인’ 교수님의 파이썬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50이 넘어선 파이썬 공부를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그 후속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책을 볼 수록 참 훌륭한 저자이자 교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오늘 강의 중에 교수님께서 함수를 정의하는 def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들을 때는 이해가 잘 갑니다. 물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것도 분명합니다.

함수를 정의할 수 있다니, 그것도 이렇게 쉽게(?)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함수를 코딩의 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함수는 코딩의 꽃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가 되었습니다.

함수는 정의할 때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불러올 때, 혹은 불러 줄 때 실행이 된다는 말도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어쩌면 인생도 이 함수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수를 정의하는 것과 함수를 호출하는 것의 시의적절한 우리의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 제 인생을 AI와 접목하는 함수를 어떤 의미에서 정의하면서, 정의와 동시에 호출해서 실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의와 동시에 실행을 하고, 그 함수를 또 재정의 하거나 수정하고, 혹은 새로운 함수를 정의하고 또 호출하여 실행하는 그야말로 Agile한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드백의 루프가 선순환으로 돌아가 1년 후, 2년 후, 5년 후, 10년 후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발전할지 정말 상상도 할 수가 없습니다. 엄청나게 기대가 되어집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오늘 저는 이 칼럼을 읽으시는 모든 독자 분들에게 여러분만의 함수를 설정해 보라고 도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 함수의 정의에는 반드시 AI와 연관된 무엇인가가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함수에 정의에만 너무 몰두하지 마시고, 함수의 정의를 즉시 즉시 호출하여 실행을 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그렇게 함수의 정의와 호출을 통한 실행을 신속하게 진행하게 되면 그 함수의 적절성을 검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함수를 다시 재정의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피드백을 만들어 내고, 이 피드백이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구조화한다면 시간은 우리 편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선순환 피드백을 만들어 내는 것 자체가 큰 틀에서는 함수를 정의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함수 정의에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이 어떤 형태이든지간에 고려되어 들어갔으면 합니다. 여러분 혹은 여러분의 자녀에게 AI와 자신을 연결하는 함수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과 함께 하시라고 적극적으로 권해 드립니다.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은 누구라도 자신의 인생을 AI와 연결하는 함수를 효과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은 기업의 전략적 의사 결정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실행의 축을 동시에 교육 과정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함수를 설정함과 동시에 그 함수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보다 올바른, 시대에 적합한 AI와 연관된 인생의 함수를 설정할 수 있는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을 혹은 여러분의 자녀를 이 생태계로 초청합니다.

이 생태계로 들어오시면 자연스럽게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필요한 AI와 연결된 인생의 함수가 올바르게 설정되고 호출되어 실행되는 선순환의 피드백을 내재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내재화의 결과는 3년 후부터는 실체로 드러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의 Value가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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