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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파이썬 할 수 있을까?


나이 50이 넘어서 파이썬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시는 선생님들 중에는 70이 훌쩍 넘으신 교수님 출신, 총장님 출신, 국회위원 출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에 비하면 저는 딱 중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오렌지, 케라스, 강화학습 등등 다양한 강의 들을 듣기만 했지만 파이썬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새벽부터 마음이 콩당콩당하고 잘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을 좀 설쳤습니다.


<문과생을 위한 파이썬> 저자이신 홍성인 선생님께서 교수자가 되셔서 강의를 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 문과적으로, 너무나 찬찬히 가르쳐 주십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

두려움은 어느덧 사라지고 파이썬 언어에 조금씩 노출되고 있습니다. 문과적으로 오프닝을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뼈 속부터 인문학 적성인 저에게는 문과적으로 접근해주시고, 찬찬히 코랩을 여는 방법부터 기다려 주시고 하나하나 집어주시니 배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칼럼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문과 출신이실 것입니다. 아무리 문과생이 줄었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인구에 절반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30%는 문과생 혹은 문과 적성 아닐까요?

그러니 AI시대가 도래하여 코딩이 일상화 되고 저에게 까지 파이썬을 공부할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누구도 AI를 피해갈 수 없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혹은 여러분의 자녀를 위해서 이 칼럼을 읽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칼럼을 읽는 분들에게 도전 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문과생인데… 잘 배울 수 있을까?’그렇기 때문에 문과생들을 위해,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교육기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더 더욱 여러분이 20대라면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바로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너무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가요?’라고 고민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아닙니다.’ 처음에는 쉽게, 모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시작하지만 매우 많은 양의 공부를 매우 깊게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졸업할 때는 AI에 있어서 각자의 특화된 부분에서 박사로서의 전문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 중 파이썬은 매우 핵심적인 언어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가장 유망한 코딩 언어로서 전체 사용자의 30%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코딩계의 영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바로 시작해야 할 그때가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 칼럼을 읽고 있는 분 중에는 역으로 AI 및 코딩 영역에서 매우 실력자인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도 20대로서 전적으로 석박사 공부를 하길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별도의 고급 과정의 커리큘럼이 운영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PM역할을 맡겨드려 본인들의 전문성을 백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경영학 전반에 대한 박사로서의 학문적인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교육학에서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누군가를 돕고, 가르치는 환경이라고 알려져 있는 것과 같이,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의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시스템은 여러분을 더욱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여러분이 지금 AI를 공부하여 전문성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라고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판단입니다. 빠를 수록 좋습니다. AI를 두려워하지 말고, AI라는 호랑이의 등에 올라타야 하는 것입니다. 잘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은 더 이상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할 수 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는 안되는 모양이야’하고 포기하는 실수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을 효과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전문적인, 학습자 중심의 교육기관인 aSSIST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aSSIST는 사회의 전문 영역에서 10년 이상 종사하신 전문가 분들을 더욱 전문성 있게 길러내는데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이제는 시대의 흐름상 연령대를 확장하여 20대의 전업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을 학습자로 모셔서 그들이 대한민국의 AI세상을 이끌어나갈 AI전문성을 갖춘 20대 박사가 될 수 있도록 양성하고자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20대이시거나, 혹은 30대, 혹은 그 이상이어도 괜찮습니다. 전업으로 공부를 하실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십니다. 물론 AI를 배우고자 하는 강렬한 열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AI를 전업 학생으로 공부하고자 희망하는데 주저하고 있다면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aSSIST AI영재박사과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교육 과정과 비교하면서 고민하고 계시다고요. 그렇다면 왜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이 특별한지에 대한 다른 칼럼들을 꼭 일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칼럼들을 읽다보면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의 특별한 점을 이해하시게 되고 매료되실 것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과 함께 AI라는 호랑이 등에 올라타서 온 천하를 호령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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