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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를 목표로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위대한 고전 성경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믿음, 소망, 사랑을 순차적으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인간 행동의 동기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심리학을 비롯한 많은 학문 영역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그 중에 많은 이론들이 믿음과 관련된 이론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의 지능에 대한 대표적인 이론 중 Dweck에 의해서 정리된 암묵적 이론(Implicit Theory)이 있습니다.


지능에 대한 암묵적 이론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능에 대한 암묵적 이론은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 하나는 인간의 지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며, 향상될 수 없고, 고정된 것이라고 믿는 실체이론(Entity Theory)이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인간의 지능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 증분이론(Incremental Theory)이 있습니다. 불변이론과 증진이론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능에 대한 각 개인의 관점과 믿음이 그들의 행동과 동기부여에 현격한 차이를 준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능이 불변 하다고 믿는 실체이론의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려는 목표를 가지는 경향성이 있으며, 이를 위해 도전적 과제는 회피하고, 쉬운 과제를 성공시킴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반증한다는 생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기피 하는 경향성 마저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증분이론의 관점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지능을 성장 시키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자신의 지능을 성장 시키고 발전시키는 과정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며, 도전적인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경향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창의성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오늘날에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창의성을 요구하는 매우 복잡한 문제들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이고, 이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실체이론의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결국 지속성을 가지지 못하고, 노력을 중단하는 반면, 증분이론의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난관에 부딪히고,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그 과정이 자신의 지능을 발전시키는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도전적인 과제를 추구하여 결국에는 매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성을 발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능에 대한 암묵적 이론은 믿음 즉 신념의 영역에 속한 이론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이 뿐 아니라 Bandura의 자기 효능감 이론이나 Amabile의 창의성 이론 역시 믿음에 속한 이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 증분이론은 성장마인드셋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같은 개념으로 고정마인드셋은 인간의 지능이나 속성이 불변한 것이라고 보는 실체이론에 기초하고, 성장마인드셋은 인간의 지능이나 속성이 발전가능하다고 보는 증분이론에 기초한 개념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AI 영재 박사 과정은 증분이론에 기초한 성장마인드셋을 철저하게 기반으로 하여 운영되어질 것입니다. 성장마인드셋, 즉 인간의 지능과 속성이 변화 가능하고, 발전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고 있느냐, 아니면 반대의 믿음, 고정마인드셋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엄청난 결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가 성장마인드셋을 강조했다는 것은 이제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가 되어서 성장마인드셋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사티아 나델라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그에게 범접할 수 없는 성장마인드셋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정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AI영재 박사 과정의 도발적인 목표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aSSIST AI영재 박사 과정의 목표는 과정을 이수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박사들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당대의 세계 최고의 기업에 입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사티아 나델라와 같이 10년 후 20년 후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아마존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지 10년 후, 20년 후의 세계 최고 글로벌 기업의 차세대 CEO가 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목표로 AI를 공부하고, 경영 전략을 공부할 것입니다.


이 모든 교육과정이 성장마인드셋, 증분이론, 인간의 지능과 속성이 고정된 것이 아니며, 변화가능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기반으로 운영되어 수강생분들이 학위를 받으시고 졸업하실 때는 자연스럽게 성장마인드셋을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될 것입니다.

성장마인드셋이라는 용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간을 이루는

증분이론, 인간의 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속성들은 변화 가능하고, 발전 가능하다는 신념,

즉 믿음은 항상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AI영재 박사 과정의 핵심 가치 중 하나 인 것입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은 무한하며, AI영재 박사 과정을 학생 한 분 한 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극대화하여, 넉넉하게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양성할 것입니다. 어떤 분은 창업으로, 어떤 분은 글로벌 기업의 입사로, 어떤 분은 추후 글로벌 기업의 CEO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AI영재 박사 과정은 이러한 믿음에 기초하여 설립되었고, 운영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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